이 포스팅은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강릉 여행 숙소를 고를 때 가장 먼저 보는 기준은 결국 위치와 뷰입니다. 안목해변 바로 앞에 자리한 '안목을 높이다' 펜션은 이름 그대로 숙소를 보는 안목을 한 단계 높여준다는 후기가 많아 눈여겨보게 됐습니다. 실제 이용자들의 후기를 바탕으로 위치, 뷰, 청결, 공간감을 기준으로 정리해봤습니다. 안목해변 앞, 위치는 확실한 강점 '안목을 높이다'는 안목해변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건물 1~3층은 상가, 4~5층이 펜션으로 구성되어 있고 엘리베이터가 있어 짐이 많아도 이동이 수월합니다. 안목해변 카페거리의 유명한 카페들도 대부분 도보 7분 이내로, 숙소에서 나와 바로 커피 한 잔과 산책을 즐기기 좋은 동선입니다. 경포해변까지도 차로 몇 분 거리라 강릉 여행 코스를 짜기에 부담이 없는 위치입니다. 객실에서 보이는 오션뷰, 후기마다 빠지지 않는 이유 전 객실이 오션뷰로 구성되어 있고, 특히 통유리로 되어 있는 저층 객실은 창가에 앉아만 있어도 안목해변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후기들을 보면 흐린 날씨에도 바다가 잘 보여 만족스러웠다는 이야기가 반복적으로 나옵니다. 아침에 커튼을 걷었을 때 펼쳐지는 풍경이 이 숙소를 선택하는 가장 큰 이유가 될 만큼 뷰에 대한 평가는 거의 만장일치로 좋은 편입니다. 청결 상태, 나쁘지 않은 수준 청결에 대한 후기는 대체로 무난합니다. 침구와 욕실 관리 상태가 깔끔하다는 평가가 많고, 신축 이후 꾸준히 관리되고 있는 느낌이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다만 객실 회전율이 높은 시즌에는 미세한 아쉬움을 언급하는 후기도 간혹 있어, 최상급이라기보다는 평균 이상, 무난한 수준으로 보는 것이 정확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