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이 글에는 세시간전 제휴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리뷰코멘토입니다. 스위스 인터라켄 에어비앤비 빌라 홈가르텐 2박 솔직 후기입니다. 스위스 대자연이 거실 창문 하나로 펼쳐지는 압도적인 뷰 하나만으로도 머물만한 가치가 있었어요. 엘리베이터 없음, 숙소가 춥다는 단점이 있지만 인터라켄을 간다면 다시 선택하고 싶은 숙소였습니다. 스위스 인터라켄 에어비앤비 기본정보, 비수기·성수기 요금 비교 인터라켄은 스위스 여행에서 베이스캠프로 삼는 분들이 많은 도시입니다. 인터라켄 동역·서역을 기점으로 융프라우, 그린델발트, 라우터브루넨 등 스위스 주요 관광지를 당일치기로 다닐 수 있어요. 그 덕분에 호텔보다는 에어비앤비 같은 아파트형 숙소를 선택하는 분들이 많은 편입니다. 이번에 머문 빌라 홈가르텐(Villa Heimgarten)은 인터라켄 서역에서 도보 5~10분 거리에 있어요. 체크인 오후 3시, 체크아웃 오전 10시이며 HOST는 Ruedi+Helen입니다. 비수기 기준 (11월~3월) 1박 약 350,000원~500,000원대 스위스 비수기는 겨울·이른 봄 시즌 인터라켄 비수기도 패딩 필수 숙소 실내도 추울 수 있으니 참고 성수기 기준 (6~9월·연말 스키 시즌) 1박 약 600,000원~900,000원대 이상 여름 하이킹·겨울 스키 시즌 모두 성수기 조기 예약 필수, 인기 숙소 빠르게 마감 2박 이상 연박 시 할인 여부 확인 추천 인터라켄 에어비앤비 위치, 서역 도보 5~10분 역세권·편세권 빌라 홈가르텐은 인터라켄 서역에서 도보 5~10분 거리로, 역세권이라는 표현이 딱 맞는 위치입니다. 인터라켄 동역·서역 모두 스위스 전역으로 이동하는 거점이기 때문에, 이 위치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당일치기 일정...